[책 리뷰] 허휘수 -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
심장을 때리는 책이 되길 바라면서도 이 책을 읽는 독자가 편안하길 바란다. 당신과 함께 살아가는 친구, 동료, 자매로서 말하고 싶다. "우리 부디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잘 먹고 잘 삽시다." -프롤로그 中- 춤을 사랑하는 댄서이자, 사람들로부터 주목받는 상황을 선호하는 유튜버이며, 영상 보는 시간을 진정으로 즐기는 미디어 기업 대표이기도 하고, 술의 매력을 아는 칵테일 바 사장 및 옷에 미쳐 있는 의류 브랜드 사장인 허휘수의 첫 번째 에세이 - 무엇이든 '진심'인 사람의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다. 진심이 있어야지만 깨달을 수 있는 것들이 있다. 휘수님을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. 특히 남들이 먼저 정해놓은 기준을 깨버리고 자신의 신념대로 발을 넓혀가는..
자세히보기